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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내가 본 외국어학습서중에서 최악의 쓰레기 책이였다. 내용은 그냥 지세끼 자랑이다.
여기서 쓸만한 정보는 아이엘츠가 시험중에서는 영어공부에 가장 도움이 된다는것뿐.
저자세끼는 외대에서 스페인어를 전공 후 스페인의 마드리드 왕립 외교관 학교를 졸업 후 기자생활을 하다가 자유기고가를 하고있다.
외대인거 드럽게 자랑하고(어디 씨발 서울대나 카이스트나온세끼들 강간할 기세임), 카투사 다녀온것도 자랑한다.
따로국밥식 외국어학습을 하지말라고 하면서 어떻게 해야 따로국밥식으로 외국어를 학습해야하는지는 단 한.마.디 도 없다.
그냥 장황하게 외국어시험들은 어쩌네... 무슨무슨 외국어의 역사는 어쩌네... 등 존나 쓰잘떼기없는 텍스트만 늘어뜨리고 있다.
그리고 예수쟁이중에서도 가장 재수없는 크리스찬(천추교)세끼다. 어휴 재수없어 -- 凸
부디 이 책을 사서 돈날리고, 시간날리는 멍청한 짓거리들 하지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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